용월사 명견 '흑구' 용월사 0 2195 2021.07.28 11:17 용월사 흑구입니다. 누가 가르키지도 않았는데, 절에서 오래 살다보니 이곳 환경에 익숙해졌나 봅니다. 낮에는 신도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오니 절대 짖는 일이 없습니다. 밤이되면 작은 소리에도 짖여댑니다. 대소변은 사찰경내가 아닌 주변 숲속의 나무 밑(잘 보이지않는 곳)에다 합니다. 좋아하는 간식은 '커피'나 '율무차'입니다.